저희에게 엔지니어링의 스펙은 기능 목록이 아니라 유저의 감정입니다. "새벽 3시의 선톡은 무섭다"는 감각이 스케줄링 시스템의 요구사항이 되고, "설렘은 기다리는 시간에서 나온다"는 믿음이 아키텍처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클라이언트 담당, 서버 담당을 나누지 않습니다. AI를 극단적으로 활용해 한 사람이 기능 하나를 감정 설계부터 배포까지 전부 소유합니다. 사일로 조직과 정통 게임 조직을 모두 겪어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이상적인 조직은 한 사람이 전부 하는 것에 가깝고, AI가 그걸 처음으로 가능하게 했습니다.
자유 형식 지원 → 커피챗 → 실무 인터뷰 → 합류. 절차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합니다.
chanuk.kim@pigmalion.studio로 보내주세요. 이력서보다 먼저 보고 싶은 것은 당신이 만든 것 중 가장 아끼는 것 하나와, 그때 내린 판단들입니다. 형식은 자유입니다.